나는 인간의 행동을 경멸하거나 탄식하거나 비웃지 않고 다만 이해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왔다.
— 바뤼흐 스피노자
영어 문장
I have made a ceaseless effort not to ridicule, not to bewail, not to scorn human actions, but to understand them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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