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Farewell! God knows when we shall meet again.

— William Shakespeare

한국어 문장

잘 있거라! 우리가 언제 다시 만날지는 아무도 모른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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영어 · 24초 · 소리 없는 영상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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갈라지는 두 길의 여행 가방과 비어 있는 재회 액자가 다음 만남을 알 수 없는 작별을 나타낸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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